<p></p><br /><br /><br>우리 실생활 관련 얘기입니다.<br><br>하루에도 몇 번씩 쓰는 치약, 그것도요. <br><br>많이 팔린 제품에서 금지 성분이 발견이 됐는데 후폭풍이 만만치 않습니다. <br><br>그 20개의 치아를 80세까지 보존하자는 광고문구로 우리에게 친숙한 치약 말입니다. <br> <br>[김시현 / 서울 용산구]<br>"저희가 매일매일 쓰는 게 치약인데. 제품만 회수를 한다고 해서 될 부분이라고 생각은 안 들거든요."<br><br>회사 측은 딱 여섯 종류만 문제 있다 그걸 전량 회수 할 거고, 회수를 신청하면 구매 금액 전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. <br><br>쓰고 있는 치약이 회수 대상인지는 치약 뒷면을 보면 알 수 있다는데요. <br><br>2080 치약을 전수 조사해야 한다는 여론도 들끓고 있는 듯 합니다. <br><br>식약처는 회수가 잘 이행되는지 점검하고 관련 사태 경위 조사에 들어갔습니다.<br><br>김종석의 오프닝 계속 보시다 보면 익숙해질 겁니다.<br><br>제가 자리를 옮겨 보겠습니다. <br><br>
